상용차

만트럭, ‘만 프렌즈’ 캠페인 실시… 최대 900만원 할인 혜택 제공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사장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가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만 프렌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MAN의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고,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기존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재구매를 장려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MAN 브랜드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고 프리미엄 상용차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한다는 취지다.

‘만 프렌즈(MAN Friends)’ 캠페인은 만트럭 보유 고객이 신차를 처음 구매하는 지인을 추천해 차량 구매까지 성사되면, 신규 고객과 추천한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고객은 신형 TGX, 신형 TGS 등 대형 트럭 구매 시 600만 원, 신형 TGM, 신형 TGL 등 중형 트럭 구매 시 2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고객을 추천한 기존 고객에게는 정비 및 부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만 원 상당의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과거 만트럭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만트럭을 중고로 보유 중인 고객이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연중 진행되는 재구매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9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만 프렌즈’ 캠페인은 고객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하고 만트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캠페인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만트럭은 ‘만 프렌즈’ 캠페인과 더불어 2025년 제품력 강화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형 D26 엔진을 장착한 유로6E 모델과 MAN 옵티뷰 적용 모델을 확대하고,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만트럭버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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