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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제59회 납세자의 날’ 맞아 부총리표창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는 3월 6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 부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 포상은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선진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주어진다.

포르쉐코리아는 성실 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 9년 간 지속적으로 기부금 규모를 늘려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미래 세대의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하며 다국적 기업의 납세 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포르쉐코리아 공동대표 겸 최고재무책임자 필립 아야세는 “납세는 기업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 ‘포르쉐 두 드림 (Do Dream)’을 론칭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는 총 94억4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총 3만4966명, 134단체, 35학교의 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포르쉐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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